갑작스러운 진단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어머니께서 검사, 수술, 항암으로 여러 번 입원하셨습니다.
76병동 간호사님들께서 형식적이지 않고 진심으로 응대, 간호해 주셔서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해서 가는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김지수 간호사님께서 먼저 기억해 주시고 따뜻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어 퇴원하셨습니다.
76병동 간호사님들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지수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76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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