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을 마치고 퇴원해서 회복하고 있는 환자입니다.
정말 예상치 못하게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게 되어 너무나 경황 없는 상황에서 수술과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너무나 좋으신 김지선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수술 전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막연한 두려움 가운데 있는 저에게 큰 힘과 위로를 주셨어요.
그리고 입원, 퇴원까지 간호해주셨던 간호사님들의 친절과 정성에 정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처음 있었던 서관 6층 병동 간호사님들과 12층의 유방외과 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저녁에 케어해주셨던 간호사님들까지 한결같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봐주셨어요.
그래서 입원해 있는 모든 시간 마음이 참 편안하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수술을 받고 치료하는 환자 입장에서 큰 힐링을 주시는 건지 이번 경험으로 깨달았어요.
간호사님들 한 분 한 분 이름을 다 기억을 하지 못해서 아쉽고 죄송하지만,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김지선 교수님 감사했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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