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려 표현 하나하나에 배려를 담아 설명해 주셨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안하게 질문할 수 있도록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긴 치료 기간 동안 교수님의 다정한 말씀과 배려가 환자와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여러 입원치료 중 많이 바쁘실 텐데도 자주 회진 오셔서 직접 살펴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환자 상태를 빠르고 세심하게 파악해 필요한 처치를 챙겨주셨던 모습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끝을 모르는 치료 기간에 늘 따뜻한 소통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최선의 치료를 위해 고민하고 헌신해 주신 여러 교수님,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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